2019.10.31

해운대 해수욕장 모래알 갯수 맞추기 이벤트 시상!!!

상기 수제의 건으로 "텔루스가 1억원을 쏜다"
제 1탄 해운대 모래알 맞추기 이벤트 응모 관련하여

10월 24일 공지해 드린 1,2,3등 당첨자분들에게 다음주
"11월 06일 11시"에 시상금을 지급할 것입니다.

상세한 내용은 개별적으로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제 2탄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고객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텔루스아트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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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4
2019.10.07
2019.10.06

해운대 백사장 모래알 응모 2차 결과!

-. 2차로 20개 응답중에서 최종 9개가 치열한 경합속에서 선정되었습니다.

최종 1,2위 경합에 진출한 응답은 9번(이호근),20번(박은영)으로

중국 응답자중 1위와 최종 경합을 7일(월요일) 0시부터 13일(일요일)24시까지입니다.

-.3등의 영광은

13번. 14번. 28번. 34번. 36번. 42번. 44번입니다.

월요일 오전에 기타 진행사항에 대해 자세히 공지토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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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4

중요! 회원가입과 코인 지급에 대하여!!!

여러 응모자분들의 요청에 의해 회원가입에 따른 코인 지급과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재 공지를 하오니 이용에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   아      래   ---


        변 경 전               변 경 후        비      고
회원 가입 후 익일 지급 회원 가입 후 익일 지급


10월 11일까지
계속 유지!

(단, 휴무일 제외) (금요일 24시까지 회원 가입 시 토요일 오전중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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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30
2019.09.23
2019.09.18

해운대 해수욕장 모래알 갯수 맞추기 이벤트 50선!!!


해운대 해수욕장 모래알은 몇 개?
이벤트 “1등” 결정 투표 1차!!!



◈ 1차로 50개 작품중에서 1인당 최대 3개작품까지 투표.베팅 가능!(작품 게시 순서는 응모일 기준이며, 만약 좋아요 숫자가 동일시 응모일시를 우선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공지사항 “83” 1등은 나의 몫 참조하세요!!!

 

이벤트 응모 전체 50작품


1. 김O인 : 해운대 해수욕장이 생기기 전부터 밀려왔다 밀려온 밀물과 썰물의 횟수 만큼 – 모래알은 밀물과 썰물 파도에 의해 돌맹이들이 부숴져 만들어지니가요.


2. 김O동 : 단 한개^^ - 세계에서 하나뿐인 아름다운 풍광으로


3. 김O아 : “0”개 - 모래는 알을 낳지 않는다!


4. 송O호 : 자신의 눈과 마음과 생각에  보이는 만큼!


5. 조O수 : 만개(滿開) - 찬란하게 빛나는 아름답고 고운 해운대의 황금빛 모래알, 사랑하는 이와 함께 있는 지금 이순간 나의 얼굴엔 행복한 미소가 만개(滿開)


6. 송O이 : 셀 수 없개! - 해운대를 꾸미는 또다른 꽃! 해운대 모래사장 모래알의 아름다움은 우리가 셀 수 없개!


7. 박O동 : 8개 입니다 ㅎ 누워있는 ∞ ( 뫼비우스의 띠 ) - 굵은 모래 밟으면 부숴져 고운 모래 되듯, 밟으면 밟을 수록 늘어나니 까요^^


8. 허O태 : 눈가리개 - 파도에 씻기고 부셔져도 햇빛에 반짝이는 모래알로 우리의 눈이 부시게 만들어주는 우리의 눈가리개~


9. O근 해운대 해수욕장 모래알은 1개 입니다 - 존경하는 부모님과 형제본인사랑하는 아내딸 그리고 아들이렇게 식구가 모두 모여 가족이라는 '하나' '사랑'과 같은 공동체가 되듯또 오랜세월 함께 동고동락하며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며 성장했던 동료들과 친구들이 모여 '하나' '우정'이라는 공동체가 되듯수많은 모래 알갱이가 모여 하나의 큰 해운대 해수욕장이 만들어졌다고 생각합니다가족은 흩어져도 떨어져도 가족임과 같이서로 살길이 달라 각자 다른길로 걸어가도 영원한 친구임과 같이모래 알맹이 하나하나에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우리'가 하나되어 가족이라는 공동체가 되듯모래 알갱이도 모두 모여 해운대 해수욕장으로 하나되었다는 의미로저는 해운대 해수욕장의 모래알은 '하나'의 사랑알 이라고 생각합니다.


10. 황O연 : 해운대 바닷가를 찾은 사람들이 흘리고 간 웃음과 눈물만큼 존재한다. -  모래알은 많은 사람들의 행복이자 눈물이다.아무리 움켜쥐어도 흐르는 손안의 모래알처럼 사람들의 희비도 그렇게 흘러가기 때문.


11. 최O두 : 무한개 - (해)가 뜨고 지는 (운)수 (대)통  만큼 밀려오는 모래알 ~ 선남선녀의 파도에 부딪혀 부서지고 또 부서지는 무한개 ^^ 무한개 ^^


12. 문O윤 : 342만5317개! - 부산시민의 인구수입니다. 우리 모두가 아름다운 해운대 바다의 주인이라 생각하고 지금 모습 그대로 지켜 나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


13. lOh : 만개(滿開) - 해운대 해수욕장에 있는 사람들의 표정을 보면 웃음꽃이 만개하기 때문에 만개라고 생각합니다.


14. 김O래 : "한개" - 광활한 우주도 빅뱅이라는 하나에서 출발하고, 수 많은 사람과 사람 사이도 소통 이라는 하나로 연결 되어 있고, 개체와 전체도 하나요. 삶과 죽음도 하나다. 우리 모두 하나 되어 세계로 뻗어 나가자. 해운대 백사장의 모래알이 많고도 많지만, 모두가 "한개"


15. 옥O빈 : 하나의 선 - 선 하나가 수많은 점들로 연결되어 하나의 선이 되듯 해운대의 모래알의 갯수 또 한 하나의 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의 눈으로 지상에서 보면 끝이 잘 보이지 않는 큰 선일 것이고 하늘 높이 위에서 본 해운대의 백사장은 작은 선 일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의 선 이라고 생각합니다.


16. 최O진 : 151,006개(141002+10004) - 텔루스아트가 일사천리로 또 만사형통하시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에.., 정답.151,006개(141,002+10,004)


17. 김O직 : 심만(心滿)개 - 마음이 가득 찰 만큼


18. 기O민 : 바위와 바다와 바람이 만났다 헤어진 수만큼


19. 임O경 : 바다를 찾은 당신의 걱정을 씻겨준 파도의 철썩임 만큼


20. 박O영 : 해변을 밟은 셀 수 없는 발자국 수만큼..♡


21. 안O혁 : 해운대에 발 디뎠던 모든 사람들의 과거(추억), 현재(열정), 미래(희망)의 총합


22. 송O근 : 시계 - 시계의 시간처럼 파도가 치면 줄었다 늘었다..그리고 소중하다.


23. 한O헌 : 지우개! - 해운대는 원래 파도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불행대라 불렸어요.  모래 알갱이 하나하나 사람들이 두고간 불행들이 가득차서 불행대가 됐어요. 파도가 나타나서 불행의 알갱이들 하나하나를 씻겨주고 나서는 '不'이 사라지고 행운(해운)大 가 되었답니다. 해운대 모래알은 그 뒤로 모든 인간의 불행을 씻겨내서 행복하고 즐겁게 해주는 불행의 지우개가 되었답니다.^^


24. 이O혁 : 하늘에 떠있는 별의 갯수와 같습니다 - 하늘에 떠있는 별처럼 셀수도없이 많은데다가 하늘에 떠있는 별처럼 빛나기도 하고, 해운대는 부산사람들에게 빛나는 별같은 존재이기 때문이죠!


25. 정O연 : 1조 1억 1만 1천 2백 40개 - ‘천’(1,000)혜의 자연경관, ‘만’(10,000)개하는 동백꽃, 밤하늘에 ‘빽빽’(100+100=200)하게 들어찬 별들, 수평선 너머로 ‘스물스물’(20+20=40) 올라오는 붉은 해, ‘조’(1,000,000,000,000)잘 대는 갈매기떼들, 그리고 그곳에 서려있는 수많은 추‘억’(100,000,000)들의 합.


26. 안O연 : 미지수(美地水) - 해운대가 우리에게 선물해준 아름다운 뭍과 바다, 미지수(美地水)!


27. 안O영 : 3,003개 - 양손으로 엄지와 직지 손가락으로 둥글게 만들고 나머지 세손가락은 곧게 펴서 쌍으로 오케이를 만들어 둥근부분을 붙인다. 안경같은 모양이되고 3003이된다. 자세히보면 더 예쁘다는 뜻.


28. 유O옥 : Thousand (1,000)개 입니다 - 왜 Thousand인가 하면은 Thousand는 T: Tellus (대지의 여신) h: haeundae (해운대) o: of (동격의 전치사) u: unique (유일한) 그리고 sand (모래밭) 와 조합된 단어 Thousand 입니다.의미 : 대지의 여신 해운대의 유일한 모래밭 <상업적인 의미: 부산의 센텀에 본사를 두고 있는 Tellus(주) 에는 유일한 해운대 백사장의 모래알 만큼이나 많은 코인이 쌓여 있습다. 즉, Tellus(주)의 무한한 성장을 의미 합니다>


29. 장O주 : 해운대 해수욕장의 모래알의 개수는 가상화폐의 주가 만큼있다 - 왜냐하면 요동치는 가상화폐의 주가처럼 해운대 해수욕장의 모래알들도 파도에 쓸려 개수가 늘어났다 줄어들었다 하기 때문이다.


30. 이O희 : 해운대 해수욕장 모래알 수 - (빼기)해운대 해수욕장을 거닐었던 모든 사람들과 모든 움직이는 것들에 의해 묻어서 나간 모래알 수


31. 이O근 : 무한개 -1 입니다 - 한계(개)가 없기 때문입니다.


32. 서O호 : 아침 굶은 시어머니 얼굴만큼 변화 무쌍!


33. 김O무 : 언하수(言何數) - 해운대 밤하늘의 반짝이는 별들을 따다가 경단(瓊團)처럼 해운대 모래사장에 굴려 사경단(沙瓊團)을 빚고도 남을 불가사리(不可殺伊>不可沙里:해성(海星))한 수(數)이니 언하수(言何數)라!


34. 정O진 : Malboro(말보르=기억과 흔적의 갯수) – "Man Always Remember Love Because Of Romance Over"~ 사람들은 흘러간 로맨스 때문에 사랑을 기억 한다.부산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것은 해운대 해수욕장이다. 매년 수많은 사람들이 해운대를 찾아왔고, 찾고 있고, 찾아올 것이다. 그들이 다녀간 해운대 바다,모래사장엔 어떤이의 사랑, 희망, 기대, 절망.., 모든 감정들이 섞여 있을 것이고 그 중에 사랑이란 감정으로 이 곳을 찾는이가 가장 많을듯 하다. 사랑이란 감기처럼 쉽게 다른이를 전염시키고, 모질게 앓고나면 추억이란 딱지가 훈장처럼 남을 것이다. 해운대 모래가 아름다운것은 그 모래알의 갯수만큼 누군가의 무수한 기억과 추억을 품고 있기 때문이다. 미래의 사랑이란 있을 수 없다. 사랑은 오직 현재의 활동일 뿐이다.사람들의 발자국 수!!그들이 간직한 기억과 흔적의 갯수!!즉 - Malboro 만큼 인 것 같다..


35. 하O석 : 사만(沙滿)개 - 沙 : 모래 사,  滿 :가득찰 만. 모래로 가득찬 수


36. 강O원 : 해운대 해수욕장의 모래알은 당신이 생각하는 그 숫자만큼 있어요. - 치열한 삶에서 정답만을 찾아 헤매지 않았나요? 세상에 정답은 없어요. 정답이 아닐지라도 두려워하지 마세요. 당신의 생각이 옳다고 믿어봐요.


37. 이O영 : 해운대 백사장을 밟으며 부산과 해운대를 추억속에 남긴 이들의 수


38. 배O철 : 추억만개 - 모래알에는 해운대 해수욕장을 거쳐간 수많은 사람들의 추억들이 담겨있고, 이 곳에 다시 올 때마다 옛추억들이 소환되어 활짝 피어나는 것에 착안하여 모래알 수를 추억만개로 표현


39. 박O영 : 열개 (開) -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곳! 바라만 봐도 답답했던 마음이 활짝 열리는 곳! 그래서 모래알은 열 개(開) 입니다^^


40. 이O순 : 무량감개 - 백사장을 거닐며 오래전 소중한 가족 또 친한 친구들과 여기서 같이 보낸 시간들을 떠올리니 새삼스럽게 모래알 수만큼이나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의 감동과 감사의 마음이 몰려오는군요.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모래알 갯수는 무량감개입니다.


41. 김O헌 : 해운대 해수욕장에 파도가 부서지며 만들어낸 공기 방울 수


42. 이O주 : 추억개 - 수억개의 모래알만큼이나 많은 사연과 추억을 품고 있는 해운대 백사장. 그 모래알의 수는 ‘수억개’에서 ‘추억개’가 된다


43. 최O현 : 낭만대 - 무한대의 매력을 가진 해운대와 셀수 없는 무한개의 모래알을 의미하며 무한한 낭만이 있는 해운대를 뜻함


44. 김O희 : 내 행복과 비례하는 모래알 -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신나게 논 후 모래사장에서 한 바퀴 굴러본다. 모래알의 전체 개수는 알 수 없지만, 내 몸에 붙은 모래알의 개수로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신나게 논 내 행복함의 개수를 알 수 있다고 생각한다.


45. 윤O욱 : 알면 신이개


46. 강O동 : 천만개 - 遷 (옮길 천) 漫 (흩어질 만) - 모래는 옮겨지고 흩어진다.


47. 나O우 : 조변석개(朝變夕改) - 아침저녁으로 바뀐다는 뜻이다.


48. 이O숙 : 2개 - 사랑하는 이의 깊은 눈의 수 만큼 - 텔 : 텔레파시가 통했나 봅니다. 파도치는 어느 날,  루 : 루비처럼 발그레한 두 볼, 스 : 스스럼없이 내어 준  당신의 두 눈에  빛나던 해운대의 모래알들, 골 : 골똘히 생각해봐도 그대는 내 모든걸, 드 : 드려도 아깝지 않은 사람입니다


49. 배O형 : 내 머리속에 지우개 - 왜냐하면 해운대 모래알을 세면 셀수록 너무 많아서 세다가 모래알 갯수를 잃어버리기 때문에!


50. 신O경 : 찾아온 이들이 남기고 간 추억 만큼 - 그들의 발자국과 모래성의 흔적 만큼. 햇살과 파도에 부서진 시간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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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6

* 11회차 베팅(9/9 - 9/15) 베팅 결과

TELLUS ART

TELLUS ART 11회차 베팅 결과

 

● 1위 작품 : 지난 여름을 기억하며...  

● 11 회차 베팅 총액 : 36,396개  

● 판매자(게시글 등록자) 보상   

○ 전체 베팅액의 5% 1,820개 보상  

● 베팅자 배당 (46명)  :   25,477개   

○ 회원님의 베팅액에 따라 분배되었습니다  

● 베팅 수익률 : 114.09%  

● 베팅킹(1위 작품에 가장 많은 베팅을 한 회원)  

○ 전체 베팅액의 10% 3,639.6개 추가 보상  

○ 베팅킹 예상 수익률 :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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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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